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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 강남으로 사옥 통합 이전… 아시아 시장 공략 본격화

2026-01-05 09:00 출처: 투라인클라우드

투라인클라우드 강남 사옥 전경

서울--(뉴스와이어)--투라인클라우드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부영빌딩 7·8층으로 사옥을 통합 이전하고, 2026년을 글로벌 성장을 위한 도약의 해로 선언했다. 이번 사옥 이전은 기존 분당에 위치한 두 개의 사무실과 강남 사무실을 하나로 통합하는 전략적 결정으로, 조직 간 협업을 강화하고 사업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기 위한 기반 마련 차원에서 이뤄졌다.

새롭게 마련된 강남 신사옥에는 개발, 영업, 운영 조직이 함께 근무하게 되며, 이를 통해 솔루션 개발부터 고객 대응까지 전반적인 업무 흐름을 보다 빠르고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됐다. 회사 측은 조직이 한 공간에 모이면서 협업이 쉬워지고, 고객 요구에 대한 대응 속도 역시 한층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라인클라우드는 현재 AI를 활용해 클라우드 서비스의 설계, 구축, 운영을 쉽게 만드는 자동화 플랫폼 ‘Turaco’와 ‘MSAP.ai’, 그리고 보안 위험을 줄이면서 원격근무와 스마트워크 환경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클라우드 PC 플랫폼 ‘HyperDex’를 보유하고 있다. 기존 시스템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보안이 확보된 환경에서 AI와 안전하게 연결해 내부 데이터를 활용한 인사이트 도출과 업무 시스템 자동화를 가능하게 한다.

이번 사옥 이전과 더불어 신현석 공동대표의 합류를 계기로 영업 및 글로벌 사업 역량도 대폭 강화했다. 신현석 공동대표는 Microsoft, AWS, SK AX 등 국내외 주요 IT 기업에서 클라우드 사업과 파트너 전략을 이끌어온 전문가로, 최근까지 스마일게이트 베트남 법인장을 역임하며 현지 시장 진출과 글로벌 사업 운영 경험을 쌓아왔다.

신현석 공동대표는 “투라인클라우드는 복잡한 시스템을 클라우드와 AI 환경으로 옮기고, 이를 실제 업무에서 안정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이라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을 시작으로 일본,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주요 국가로 사업을 확장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클라우드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앞으로 통합 사옥을 중심으로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국내 공공·금융·민간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클라우드와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사업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한다는 전략이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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