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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Innovation Day for Partners 2026’ 성료… 새로운 채널 구조 및 비즈니스 비전 공개

통합 채널 조직 출범… 일관된 파트너 지원 체계 본격 가동
‘Key Hero Offers’ 공식 론칭 및 리바운드 전략 공유

2026-02-11 14:33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Innovation Day for Partners 2026’ 성료… 새로운 채널 구조 및 비즈니스 비전 공개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2월 10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파트너 킥오프 행사인 ‘Innovation Day for Partners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New Channel Structure Introduction & Rebound Plans’를 주제로 파트너사와 함께 새로운 통합 채널 조직 모델과 2026년 핵심 성장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주요 파트너사 및 슈나이더 일렉트릭 임직원을 포함해 총 4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올해부터 사업부(BU)별로 운영되던 채널 조직을 하나의 통합 팀으로 재편한다. 이를 통해 거버넌스·의사결정 체계·지원 프로세스 등을 일원화해 효율적이고 일관된 파트너 지원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보다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으로 전환해 파트너와의 전략적 협업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업데이트된 회사 비전과 미션을 공유하고, 해당 전략이 채널 정책 및 파트너 협업 구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이어 새롭게 통합된 채널 조직 구조와 운영 모델을 소개하며 향후 지원 체계와 협업 방식의 변화 방향을 제시했다.

또한 2026년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Key Hero Offers’를 공식 발표하고, 이에 대한 영업·기술 교육 세션을 진행해 파트너들이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공유했다. 행사 후반에는 임직원과 파트너 간 유대 강화를 위한 네트워킹 세션이 마련돼 장기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기 위한 교류의 장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파트너 유형별로 세분화된 브레이크아웃 세션이 운영되며 구체적인 비즈니스 전략 공유가 이뤄졌다. 세션은 △IT Distributors & EcoXpert △Project Distributors/Panel Builders & Contractors △Industrial Automation Distributors/System Integrators △Building System Integrators & Power System Integrators 등 총 4개 트랙으로 구성됐으며, 각 채널 특성에 맞춘 맞춤형 전략 발표가 진행됐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2026년은 통합 채널 체계를 기반으로 파트너와 함께 성장 방향을 만들어가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 본격적인 리바운드를 가속화해 시장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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