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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경성인터내셔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

사회적 가치실현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2026년 2월 26일(목) 후원품 전달식
보여주기식이 아닌 실제로 복지현장에 동반으로 함께하는 동행

2026-02-27 09:30 출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경성인터내셔널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양주--(뉴스와이어)--경성인터내셔널(대표 박형종)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에 2월 26일(목)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성인터내셔널과 2월 23일(월) 체결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배경으로 한다. 경성인터내셔널은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합니다’라는 주제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

보여주기식 후원에 머물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이행하는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실천적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성인터내셔널 박형종 대표는 디퓨저, 테이블, 의자 등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종사자들과 당사자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경성인터내셔널은 현재 문화예술 분야의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무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정을 목표로 단계별 요건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이 제한적인 현실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도약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경성인터내셔널의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성인터내셔널은 이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남양주와 고양 지역 시각장애인 쉼터 및 지회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형종 대표는 “기업의 성공은 사회와의 동반 성장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예술 분야의 참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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