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2025학년도 동계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금융권 취업 전략’ 프로그램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서울--(뉴스와이어)--건국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단장 이상원)은 지난 1월 5일부터 2월 9일까지 약 5주간 진행한 ‘2025학년도 동계 비전공자도 합격하는 금융권 취업 전략’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학의 취업 지원 인프라를 졸업생과 지역 청년에게 개방해 구직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금융권 진입을 희망하지만 관련 정보와 준비 전략이 부족한 비전공자를 대상으로 △금융권 기초 로드맵 및 취업 트렌드 △금융업 기초 지식·경제 이슈 입문 강의 △입사지원서 작성 기초 △모의 면접 실습 등 취업 준비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체제로 운영됐다. 또한 특강과 1:1 상담을 병행해 개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한 것이 특징이다.
사업단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에는 건국대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 179명과 지역 청년 279명 등 총 458명이 참여했다.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운영해 접근성을 높이고 실전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한 결과, 참여자 만족도는 5점 만점 기준 4.86점을 기록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이번 교육은 비전공자들이 전공의 장벽을 넘어 금융권 취업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앞으로도 고용노동부 졸업생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졸업 후 공백기를 겪는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