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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프, 기업가치 101억달러에 5억7500만달러 투자 유치… 글로벌 헬스 플랫폼 발전에 박차

콜래버레이티브 펀드 주도 아래 카타르투자청(QIA), 무바달라, 애보트, 메이요 클리닉 등 기관 투자자 대거 참여,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르브론 제임스, 로리 매킬로이 등 세계 최정상급 스포츠 스타들도 개인 투자자로 합류

2026-04-02 10:10 출처: WHOOP

보스턴--(뉴스와이어)--휴먼 퍼포먼스 기업 후프(WHOOP)가 101억달러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으며 5억75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G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금은 후프의 글로벌 시장 확장과 개인 맞춤형 예방 건강 플랫폼이라는 장기 비전을 실현하는 데 투입된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콜래버레이티브 펀드(Collaborative Fund)의 주도하에 투포인트제로 그룹(2PointZero Group), 카타르투자청(QIA), 무바달라 투자회사(Mubadala Investment Company), 애보트(Abbott), 메이요 클리닉(Mayo Clinic), 맥쿼리 캐피탈(Macquarie Capital 및 산하 관리 법인), 글레이드 브룩(Glade Brook), B-플렉시온(B-Flexion), IVP, 파운드리(Foundry), 어컴플리스(Accomplice), 어피니티 파트너스(Affinity Partners), 프로무스 벤처스(Promus Ventures), 불하운드 캐피탈(Bullhound Capital) 등 세계적인 기관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저명한 글로벌 운동선수 및 개인 투자자 그룹도 함께했다.

특히 이번 라운드에는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 로리 매킬로이(Rory McIlroy), 레지 밀러(Reggie Miller), 나일 호란(Niall Horan), 카렌 와젠(Karen Wazen), 버질 반 다이크(Virgil van Dijk), 마티유 반 데르 포엘(Mathieu van der Poel), 셰인 로리(Shane Lowry) 등이 합류했는데, 이는 후프가 엘리트 스포츠 퍼포먼스와 건강, 그리고 글로벌 문화와 얼마나 깊이 연결되어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

이번 투자는 후프의 비즈니스와 미래 헬스케어 산업이 중대한 변곡점을 맞이한 시기에 이루어졌다. 전 세계적으로 만성 질환이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의료 시스템은 여전히 ‘사후 치료’에 머물러 있다. 동시에 인공지능(AI)과 연속 생체 데이터 기술의 발전은 질병 위험을 예측하고 올바른 행동을 유도하며 실시간으로 건강을 개선하는 근본적이고 새로운 접근법을 가능케 하고 있다. 후프는 바로 이 순간을 위해 10년 이상 역량을 다져왔다. 이번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자사의 플랫폼을 ‘개인 맞춤형 예방 건강’의 새로운 글로벌 표준으로 확립할 계획이다.

윌 아메드(Will Ahmed) 후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이번 투자 유치는 ‘인간의 퍼포먼스를 극대화하고 건강 수명(healthspan)을 연장한다’는 미션 아래 세계 최고 수준의 투자자들과 선도적인 의료 기관, 그리고 글로벌 스포츠 스타들이 한데 모였다”며 “우리는 사람들이 건강과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사용하는 개인 헬스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성장 가속화

후프는 현재 폭발적인 성장기를 거치며 강력한 글로벌 모멘텀을 경험하고 있다.

· 현재 전 세계 250만 명 이상의 회원 돌파

· 2025년 예약 매출(Bookings) 전년 대비 103% 성장, 연말 기준 연 환산 매출(Run-rate) 11억달러 달성

· 2025년 영업 현금흐름 흑자 달성

· 연구개발 및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전 세계적으로 600명 이상의 신규 채용 진행 중

이번 시리즈 G 투자금은 미국 시장 내 점유율 확대는 물론 유럽, 걸프협력회의(GCC), 중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글로벌 확장의 동력으로 활용된다.

최고의 글로벌 헬스 플랫폼 구축

후프는 이번 자금 조달을 통해 건강 수명을 늘리고, 퍼포먼스를 최적화하며,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도록 설계된 지능형 통합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특히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 기업인 애보트(Abbott)가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진단, 의료기기, 영양, 제네릭 의약품에 걸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애보트는 깊은 헬스케어 전문성과 규모, 헬스테크 혁신의 검증된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반응성이 뛰어나고 연결된 개인화 솔루션을 구축하는 데 기여한다. 후프와 애보트는 사람들이 스스로 건강에 대한 주도권을 쥘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공통의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후프는 240억 시간 이상 축적된 생리학적 데이터와 자체 구축한 AI 모델을 기반으로 예측 가능하고 고도로 개인화된 건강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회원들은 하루 평균 8회 이상(디스플레이가 없는 타 웨어러블 기기 대비 약 3배 높은 수치) 앱을 실행해 자신의 수면 상태와 회복 여부, 운동 강도 조절 시점을 파악하고 훈련·영양·스트레스 등 일상적인 행동이 퍼포먼스와 장기적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한다. 이러한 인사이트는 단순한 수면과 피트니스 트래킹을 넘어, 회원이 질병의 조기 경고 징후를 식별하고 위험을 줄이며 심각한 건강 문제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후프는 세계적인 국가 지도자와 기업 경영진부터 엘리트 운동선수와 아티스트에 이르기까지,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삶의 질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필수적인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 후프 투자자 겸 글로벌 앰버서더는 “후프는 내가 장기적인 건강 관리를 위해 사용하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가 됐다”며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믿기 때문에 이번 라운드에 참여하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 사람들이 이토록 자부심을 갖고 착용할 만한 강력한 헬스 플랫폼을 만들어낸 기업은 후프 외에는 없다”고 말했다.

건강의 미래를 향한 후프의 비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를 포함한 언론 보도 자료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프 소개

후프(WHOOP)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자신의 숨겨진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웨어러블 멤버십 기반의 헬스 플랫폼이다. 1회 충전으로 최대 14일간 지속되는 강력한 24시간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면, 회복, 피로도(Strain), 피트니스 및 장수 전반에 걸친 지능형 건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헬스 플랫폼에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을 받은 심전도(ECG) 기능, 건강 수명(Healthspan) 관리 기능, 혈압 인사이트 및 어드밴스드 랩스(Advanced Labs) 혈액 바이오마커 분석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후프를 매일 착용하는 사람들은 일주일에 90분 이상 더 운동하고, 2시간 이상 수면을 더 취하며, 심박수 변이도가 10%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선수, 글로벌 리더, 특수 부대원, 기업 경영진, 아티스트를 포함해 전 세계 수백만 명의 회원이 굳게 신뢰하는 후프는 규율 있고 목적의식 있는 현대적 삶의 상징이 되었다. 후프는 2012년 설립되어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지금까지 9억달러 이상의 벤처 캐피털 자금을 조달했다. 현재 전 세계 56개국에 제품을 배송하고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거나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시작하려면 웹사이트(whoop.com)를 방문하면 된다. 인스타그램, X,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튜브에서도 후프의 최신 소식을 만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31399622/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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