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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사피엔스 ‘오토다비드’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 공급기업 선정

2026-04-07 08:30 출처: 로보사피엔스

로보사피엔스는 2026년도 중소기업 등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으며, 네이버 자동입찰 클라우드 솔루션 ‘오토다비드(AUTODABID)’를 클라우드 서비스 바우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전--(뉴스와이어)--데이터 인공지능 기반 광고 자동화 SaaS 기업 로보사피엔스(대표 장현재)는 자사의 AI 기반 광고 자동입찰 솔루션 ‘오토다비드(AUTODABID)’를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6 중소기업 클라우드 서비스 보급·확산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고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비용을 지원하는 정부 사업으로, 수요기업은 기업당 최대 691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로보사피엔스는 이번 선정을 통해 광고 자동화 기술력뿐 아니라 합법적이고 안정적인 광고 운영 환경을 제공하는 SaaS 기업으로서의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오토다비드는 네이버 검색광고(파워링크, 파워컨텐츠, 쇼핑검색, 플레이스 등)를 대상으로 실시간 입찰 자동화 및 광고 운영 최적화를 지원하는 클라우드 기반 SaaS 솔루션이다. 특히 네이버 공식 API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광고 정책을 준수하는 범위 내에서 안정적인 자동입찰과 데이터 연동을 수행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이다.

최근 일부 광고 자동화 시장에서는 비정상적인 트래픽 유도, 순위 조작, 비공식 방식의 데이터 수집 등 이른바 ‘어뷰징’ 방식이 활용되면서, 광고 계정 정지나 노출 제한과 같은 리스크가 발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은 단기적인 성과를 유도할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광고 자산 훼손과 브랜드 신뢰도 하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반해 오토다비드는 네이버의 공식 광고 API를 활용해 입찰, 성과 데이터 수집, 광고 운영 전반을 처리함으로써 정책 위반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한다. 광고주는 별도의 위험 부담 없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자동화된 광고 운영이 가능하며, 특히 공식 대행사 및 중대형 광고주들이 요구하는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다수의 광고 계정과 키워드를 동시에 운영하는 환경을 고려해 슬롯 기반 병렬 운영 구조를 지원하며, 빠른 입찰 반영 주기에 대응해 목표 순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되어 있다. 실시간 데이터 분석과 직관적인 대시보드를 통해 광고 성과를 즉시 확인하고 전략을 조정할 수 있어, 운영 효율성과 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다.

기존 검색광고 운영은 수작업 기반 관리나 비공식 도구 의존으로 인해 비효율과 리스크가 동시에 존재하는 구조였다. 오토다비드는 이를 클라우드 기반 자동화와 공식 API 연동 방식으로 개선해, 별도의 시스템 구축 없이도 구독형 SaaS 형태로 즉시 도입이 가능하도록 했다. 전문 마케터뿐 아니라 소상공인도 안전한 환경에서 광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인 점 역시 특징이다.

로보사피엔스는 광고 자동화 시장이 성장하면서 단기 성과를 위한 편법적 방식도 함께 증가하고 있지만, 기업 입장에서는 장기적으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이 더 중요하다며, 네이버 공식 API 기반의 안정적인 광고 자동화 솔루션을 통해 중소기업들이 리스크 없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로보사피엔스 소개

로보사피엔스(대표 장현재)는 데이터 기반 마케팅 자동화를 통해 광고 운영의 효율성과 성과를 극대화하는 AI SaaS 기업이다. 주요 서비스인 ‘오토다비드(AUTODABID)’는 공식 API를 기반으로 개발된 광고자동화 솔루션으로, 파워링크·쇼핑검색·파워컨텐츠·플레이스 등 다양한 광고 상품의 순위 관리와 입찰 최적화를 자동화한다. 로보사피엔스는 중소 광고대행사, 인하우스 마케터, 소상공인을 주요 고객으로 하여 실질적인 광고 성과 개선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영역을 확장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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