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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지수연동 정기예금’ 출시

KOSPI200 연계… 최고 연 6.1% 수익 기대
원금보장형 구조로 안전성과 수익성 동시 추구

2026-04-17 10:53 출처: BNK부산은행

부산--(뉴스와이어)--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금) KOSPI200 지수 변동률 조건에 따라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BNK지수연동 정기예금(ELD 상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구조의 금융상품으로 부산은행은 지난 2011년 이후 약 15년 만에 해당 상품을 재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1차(상승 참여형 1호)와 △BNK지수연동 정기예금 2차(상승 참여형 2호) 두 가지로 구성된다. 1차 상품은 최저 연 2.5%부터 최고 연 4.2%의 수익률을 제공하며 2차 상품은 최저 연 1.1%부터 최고 연 6.1%의 수익률을 제공한다.

두 상품 모두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만기 시 지수 상승률에 따라 이자율이 결정된다. 특히 지수가 상승할 경우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고 하락하거나 동일한 수준일 경우에도 최저 보장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어 안정성과 수익성을 동시에 추구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낙아웃(Knock-out) 조건이 없어 가격변동률을 초과하는 상승 구간에서도 최고 금리를 받을 수 있도록 설계돼 낙아웃형 상품 대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운용이 가능하다. 낙아웃 구조란 기초자산 가격이 사전에 정해진 기준을 초과할 경우 추가 상승 여부와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최저 금리 수준으로 수익이 제한되는 구조다.

가입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100만원 이상이다. 모집 기간은 5월 6일까지이며 계약기간은 12개월이다. 회차별 모집 한도는 100억원으로 한도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은행 장인호 개인고객그룹장은 “지수연동 정기예금은 원금 보장 구조를 기반으로 시장 상황에 따른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투자 수요를 반영한 금융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상품은 만기 유지 시 원금이 보장되며 중도해지 시에는 수수료 발생으로 일부 원금 손실이 일어날 수 있어 가입 시 유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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