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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참가… RE100 세션 통해 기업 전략 및 방향성 제시

아시아 지속가능성 총괄 Deepak Khetarpal, 4월 21일 RE100 다이얼로그 연사로 참여
AI·데이터센터 시대 전력 수요 대응 및 민관 협력 기반 탈탄소 전략 제시

2026-04-21 09:56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녹색대전환 국제주간’ 공식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열리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Green Transformation(GX) Week)’에 참가해 고위급 RE100 다이얼로그 세션에 연사로 나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최하는 ‘녹색대전환 국제주간’은 국내 최초로 ‘제3차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기후주간(Climate Week)’ 및 ‘2026년 기후변화주간’과 연계해 진행되는 대규모 국제 기후·에너지 행사다.

이번 행사에서 슈나이더 일렉트릭 아시아 지역 지속가능성 비즈니스를 총괄하는 ‘디팍 케타팔(Deepak Khetarpal)’은 ‘AI 시대의 에너지 전환 가속화 방안 - RE100 달성을 위한 글로벌 민관협력 전략’ 세션에 패널로 참여해 글로벌 에너지 전환 가속화에 따른 기업의 대응 전략과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 방향을 공유한다.

해당 세션은 재생에너지 확산 가속화와 함께 AI 및 데이터센터 확대로 인한 전력 수요 증가, 지정학적 불확실성 심화 등 글로벌 에너지 환경을 배경으로 마련된 고위급 논의의 장이다. 특히 한국의 그린 전환(K-GX) 비전을 중심으로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탈탄소 전력 시스템 구축과 청정에너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세션은 패널 토론 및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되며, Climate Group Systems Change 총괄 디렉터인 ‘마이크 피어스(Mike Peirce)’가 사회를 맡는다.

패널에는 슈나이더 일렉트릭을 비롯해 RE100 회원사 대표들이 참여하며, △에너지 인프라 혁신 및 차세대 전력망 △동북아 재생에너지 시장 동향 및 투자 활성화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PPA 포함) △공급망 회복력 및 에너지 효율, 디지털 최적화 등의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논의가 진행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 기반 접근이 지속가능한 전력 시스템 구축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RE100 다이얼로그를 통해 기업의 재생에너지 조달 전략과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보다 효율적이고 탄소 저감이 가능한 에너지 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것이라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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