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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디 ‘데이원드림’으로 사명 변경… 일본 현지 법인 설립으로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 도약

엔터테인먼트·기술 융합 기반의 브랜드 리포지셔닝 선언… 도쿄 시부야 거점 확보, 일본 시장 본격 공략

2026-04-24 08:00 출처: 데이원드림

데이원드림이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으로 도약한다

서울--(뉴스와이어)--국내 엔터테인먼트·기술(Enter-tech) 기업 디오디(DOD)가 ‘데이원드림(DayOneDream)’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일본 도쿄 시부야에 현지 법인 ‘데이원드림 재팬(DayOneDream Japan)’을 설립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단순한 브랜드 쇄신을 넘어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융합한 글로벌 엔터테크 기업으로의 본격적인 체급 전환을 선언하는 전략적 행보다.

2022년 설립 이래 디오디(DOD)라는 이름으로 국내 엔터테인먼트 시장에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음악 퍼블리싱, MD, 공연 등의 사업을 전개해 온 회사는 이번 사명 변경을 통해 ‘첫날의 꿈(Day One Dream)’이라는 브랜드 철학을 전면에 내세웠다.

새 사명에는 엔터테인먼트의 본질인 ‘꿈’을 기술로 실현한다는 비전이 담겨 있다. 음악·영상·IP 중심의 전통적 엔터사업에 AI, STO(증권형 토큰 공모), 플랫폼 기술을 결합해 콘텐츠 산업의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중장기 방향성을 대내외에 공식화한 것이기도 하다.

데이원드림은 사명 변경과 동시에 일본 도쿄 시부야에 현지 법인 ‘데이원드림 재팬’을 설립했다. 2026년 3월 정식 출범한 일본 법인은 한국과 일본을 잇는 양방향 엔터테인먼트 사업의 전진 기지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일본 법인 설립은 단순한 해외 지사 개설이 아니다. 데이원드림은 한국 아티스트·IP의 일본 시장 직접 유통과 일본 로컬 아티스트·콘텐츠의 한국 역수입이라는 한·일 양방향 구조를 동시에 가동할 계획이다. 나아가 Web3 기반 팬 플랫폼 및 STO 구조를 일본 시장에 적용해 기술 기반 엔터테인먼트 생태계 확장을 도모한다.

데이원드림 재팬은 설립 직후부터 일본을 대표하는 톱 아이돌 그룹, 톱급 버추얼 아티스트 등 복수의 S급 아티스트·IP와 한국 시장 독점 매니지먼트 계약을 협의 중이며, 순차적으로 구체적인 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일본 법인을 이끄는 주 에릭 윤성(Erick Yoonsung Chu) 일본 지사장은 소니뮤직, 워너뮤직재팬 등에서 2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일본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문가로, 소니뮤직 재팬과 워너뮤직재팬에서 글로벌 톱급 K-POP 아티스트의 일본 비즈니스 및 일본 로컬 아티스트의 발굴 및 양성을 총괄한 바 있다.

데이원드림은 이번 일본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일본 주요 아티스트·IP와의 협력을 본격화하는 한편, 국내 시장에서의 주요 아티스트 영입을 통해 IP 라인업을 확대하며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이 만나는 접점에서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세워 나갈 계획이다.

데이원드림 소개

데이원드림은 K-POP IP를 글로벌 시장에서 영입·육성·확장하는 IP Value-Up 플랫폼이다. 비투비, 이채연, 2F(신용재·김원주), 매미 등이 소속된 자체 레이블을 중심으로 아티스트 IP를 강화하는 동시에, 외부 글로벌 K-POP IP와 협력해 커머스(MD·팝업스토어)와 공연·콘서트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나아가 STO(Security Token Offering)·Web3 팬 플랫폼 등 신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엔터테인먼트와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IP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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