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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 3000만원 상당 시니어용품 기부

재가복지 현장 어르신 지원 위한 나눔 실천… 시니어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 역할 이어갈 것

2026-04-28 13:40 출처: 시도

시도가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 3000만원 상당의 시니어용품을 기부했다. 오른쪽부터 한국재가노인협회 이수일 회장, 시도 이상훈 이사

파주--(뉴스와이어)--시도(SIDO Corporation)가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에 3000만원 상당의 노인용품을 기부하며 재가복지 현장 지원에 나섰다.

이번 기부는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 재가노인복지 현장에서 필요한 물품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기부 물품은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복지 현장에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시도는 시니어를 위한 상품, 서비스, 콘텐츠를 제공하는 시니어 케어 토탈 플랫폼 기업이다. 콘텐츠 제공, 글로벌 커머스 서비스, 복지용구 및 시니어 케어 용품의 수입·생산, 온·오프라인 유통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며 초고령사회에 필요한 실질적 지원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시도는 ‘시니어에게 도움을’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령층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왔다. 단순한 유통을 넘어 시니어 라이프 전반에 필요한 제품과 정보, 서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으로서 시장 내 입지를 넓혀 가고 있다.

앞서 시도는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와 노인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협력 기반을 구축한 바 있다. 이번 기부는 양측의 협력 관계를 실질적인 지원으로 확대한 사례로, 민간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만드는 상생 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시도는 이번 후원을 계기로 복지 현장과의 연계를 더욱 강화하고, 시니어 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도 이상훈 이사는 “이번 기부가 재가복지 현장에서 생활 지원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복지 현장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도는 최근 Seed 투자를 완료해 한국재가노인복지협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다양한 지원 활동과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어르신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기업 역할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시도 소개

시도는 국내 최고의 시니어용품 제조 및 판매 유통사를 만들기 위해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시니어 제조 및 유통업계 1위의 핵심 인력들이 의기투합해 2025년 10월 1일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다. 일본 및 유럽 등 주요 국가에서 인기 있는 시니어 용품을 국내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 파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Stay! Strong! Together!’라는 슬로건으로 시니어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일본 시니어 제품 1위 유통사가 초기 투자를 진행했으며, 일본 내 각 분야 1위 제조사(KOWA, 아론카세, 던롭 등)와 독점계약을 맺고 있다. 올해 매출 예상액은 50억이며, 2027년 120억, 2028년은 200억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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