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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메트릭스, DTW 이그나이트 2026에서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 및 캐털리스트 혁신 기술 공개 예정

브론즈 스폰서로 첫 참가하는 아이큐메트릭스는 캐털리스트(Catalyst) 프로젝트 혁신 기술, 라이브 플랫폼 데모, 통합 AI 네이티브 커머스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5-08 15:50 출처: iQmetrix

iQmetrix introduces the Intelligent Commerce Operating System for global telecom. Exhibiting at DTW Ignite 2026, Booth #317, June 23-25, Bella Center, Copenhagen.

코펜하겐, 덴마크--(뉴스와이어)--통신 산업을 위한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Intelligent Commerce Operating System) 기업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오늘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코펜하겐에서 열리는 DTW 이그나이트 2026(DTW Ignite 2026)에 브론즈 스폰서 자격으로 참가해 전시 및 발표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아이큐메트릭스는 행사 기간 동안 더 로프트(The Loft)에서 라이브 제품 데모를 진행하고, 글로벌 통신사업자 및 기술 파트너 컨소시엄과 함께 오디에이 프리즘 캐털리스트(ODA PRISM Catalyst) 프로젝트를 선보이며, 부스 #317에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참가를 계기로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글로벌 성장 전략의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하게 됐으며, 최근 오디에이 컴포넌트 디렉터리 파트너(ODA Component Directory Partner)로 선정된 데 이어 티엠 포럼(TM Forum)과의 협력 관계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커머스의 미래는 오케스트레이션 계층에서 결정된다

DTW 이그나이트(DTW Ignite) 2026의 주제인 ‘더 퓨처. 패스터.(The Future. Faster.)’는 전 세계 통신서비스사업자(CSP)가 직면한 시급한 과제를 반영한다. 통신사업자들은 수십 년간 세계 최고 수준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데 막대한 투자를 이어왔지만, 소비자들은 이를 점점 당연하게 여기고 있으며 이러한 투자가 고객 충성도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이제 고객 충성도는 커머스 계층에서 결정된다. 즉, 고객이 상품을 발견하고 구매하며 개통하고 지원 서비스를 받는 모든 순간에서 형성된다. 반면, 분절된 POS 시스템부터 불안정한 개통 프로세스에 이르기까지 수십 년간 누적된 복잡성은 업계가 AI 도입 검토 단계에서 AI 네이티브 단계로 전환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

AI는 커머스를 개선하는 수준에 머물지 않는다. 기존 커머스 모델 자체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고객 여정은 이제 AI 에이전트 중심의 비선형 구조로 전환되고 있다. 통신서비스사업자(CSP)들은 이미 상품 비교, 협상, 거래를 고객 대신 수행하는 AI 에이전트와 함께 유입되는 고객들을 상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통신 커머스 시스템은 이러한 환경에 맞춰 설계되지 않았다.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수년간 단절된 시스템들을 연결해 왔다. 즉 디지털 및 오프라인 채널 전반에서 통신사업자, 리테일러, OEM을 하나의 통합 커머스 흐름으로 연결해 왔다. 이러한 상호 연결성은 필수적인 전제 조건이었다. 그리고 이를 통해 가능해진 것은 단순히 거래를 처리하는 수준을 넘어, 지능적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시스템이다. 그 결과물이 바로 인간과 AI 에이전트 모두의 경험을 오케스트레이션하도록 설계된 기반 계층인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Intelligent Commerce Operating System)다.

캐털리스트 프로젝트: 지능형 요금제 추천 구현

TM 포럼(TM Forum)의 캐털리스트 이니셔티브(Catalyst initiative)의 일환으로,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오디에이 프리즘: 최적의 통신 요금제 추천(ODA PRISM: Recommending the Ultimate Telecom Plan)(2단계)’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에이전틱 기반의 표준 중심 아키텍처가 어떻게 대규모 환경에서 지능형 요금제 추천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정적인 제품 카탈로그를 넘어 보다 동적이고 개인화된 커머스 경험으로의 전환 가능성을 제시한다. 행사 참가자들은 캐털리스트 키오스크를 방문해 조합형 ODA 표준 기반 컴포넌트들이 실제 개념검증(PoC) 환경에서 어떻게 유기적으로 연동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더 로프트(The Loft): 에이전틱 커머스의 부상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의 고객 경험 부문 수석부사장(Senior Vice President of Client Experiences)인 제이슨 레이머(Jason Raymer)는 기술 데모 및 혁신 사례를 소개하는 DTW 이그나이트(DTW Ignite)의 전용 공간인 더 로프트(The Loft) 무대에 올라, ‘에이전틱 커머스의 부상: CSP에 피지털 경험(Phygital Experiences)을 위한 운영체제가 필요한 이유(The Rise of Agentic Commerce: Why CSPs Need an Operating System for Phygital Experiences)’를 주제로 세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세션에서는 옴니채널에서 에이전틱 커머스로 진화하는 흐름을 조명하고,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Intelligent Commerce Operating System)의 아키텍처를 소개하는 한편, AI 네이티브 워크플로와 실제 커머스 성과를 연결하는 라이브 제품 데모도 선보인다. 레이머는 커머스의 미래는 개별 채널을 각각 최적화하는 방식으로는 실현될 수 없으며, 채널 간 경험을 어떻게 오케스트레이션하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해당 세션은 행사 둘째 날인 6월 24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DTW 이그나이트 2026에서 아이큐메트릭스를 만나보세요

아이큐메트릭스는 행사 기간 동안 부스 #317에서 참가자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코펜하겐에서 아이큐메트릭스 팀과의 미팅 일정을 예약하려면 해당 페이지를 방문하면 된다.

아이큐메트릭스 소개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통신 산업을 위한 지능형 커머스 운영체제(Intelligent Commerce Operating System)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아이큐메트릭스는 분산된 레거시 시스템 스택을 현대적이고 모듈화된 계층으로 대체함으로써, 통신사업자·리테일러·OEM을 다양한 채널과 시장 전반에 걸쳐 하나의 지능형 흐름으로 오케스트레이션한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비용을 절감하는 동시에, 시장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지난 26년 동안 아이큐메트릭스(iQmetrix)는 통신 분야의 선도적인 브랜드들이 적응하고 번영할 수 있도록 동급 최고의 소프트웨어, 서비스 및 전문 지식을 제공하며 성장을 도왔다. 아이큐메트릭스의 솔루션은 연간 170억달러의 매출을 지원하며, 약 5300만 건의 송장과 2800만 건 이상의 개통을 처리하고 있다. 또한 약 1000곳의 고객사에서 37만 명 이상의 통신 소매 전문가들이 이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아이큐메트릭스는 캐나다, 미국, 인도 및 유럽에 직원을 둔 비상장 소프트웨어 서비스(SaaS) 기업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iqmetri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506948390/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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