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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엔지니어링 김성만 대표, 2026 엔지니어링의 날 ICT 부문 최고 영예 ‘은탑산업훈장’ 수훈

2026-06-11 14:06 출처: 문엔지니어링

문엔지니어링 김성만 대표이사가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기술(ICT) 엔지니어링 및 스마트 인프라 컨설팅 전문 기업인 문엔지니어링의 김성만 대표이사가 지난 10일 개최된 ‘2026 엔지니어링의 날 기념식’에서 대한민국 엔지니어링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ICT 부문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한국엔지니어링협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은 국내 엔지니어링 산업의 위상을 높이고 국가 경제 성장에 공헌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자리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국가 인프라 구축과 해외 시장 개척, 핵심 기술 국산화 등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 산업의 뼈대를 세운 주역들에 대한 포상이 대대적으로 진행됐다.

특히 전통 토목 및 거대 플랜트 분야의 혁신을 이끌어온 금탑산업훈장 수상자(김정호 다산컨설턴트 대표이사)를 비롯해 업계 발전을 선도한 리더들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자리를 빛낸 가운데 문엔지니어링 김성만 대표이사는 정보통신 분야의 독보적인 공로를 인정받으며 은탑산업훈장의 주인공이 됐다.

올해 ICT 엔지니어링 업계 최고 영예를 안은 김성만 대표이사는 반세기가 넘는 54년 동안 오직 정보통신 분야 한 길만을 걸어온 대한민국 ICT 엔지니어링 역사의 산증인이다.

김 대표이사의 여정은 대한민국 격동의 성장기 및 정보통신 발전사와 궤를 같이한다. 공업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전화국에서 통신 실무를 배우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그는 대한민국 정보통신 설계업의 태동기부터 문엔지니어링 창업주인 문헌일 회장과 뜻을 함께했다. 두 거목이 함께 일궈낸 지난 45년의 세월은 투박했던 국가 통신망을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ICT 인프라와 스마트시티로 진화시킨 위대한 성장의 역사였다.

문엔지니어링은 김 대표의 진두지휘 아래 국제도시 스마트시티 기본계획 수립, 인천국제공항 차세대 ICT 인프라 구축, 국가 재난안전통신망 및 전국 철도 교통망 설계 등 국가의 핵심 메가 프로젝트들을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업계 실질적 톱티어(Top-Tier)로 자리매김했다.

김성만 대표이사는 수훈 소감을 통해 “공고 졸업 후 전화국에서 통신을 배우던 청년이 오늘 이 자리에 서기까지 수많은 현장과 밤샘 설계의 위기를 함께 넘겨준 창업 동료들과 수백 명의 사랑하는 임직원, 그리고 긴 세월 묵묵히 응원해 준 가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모든 공을 돌렸다.

창립 이후 35년 이상 확고한 내실을 다져온 문엔지니어링은 이번 김성만 대표이사의 은탑산업훈장 수훈을 계기로, 반세기 기술 내공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AI·클라우드 기반 차세대 스마트도시 및 하이테크 글로벌 컨설팅 그룹으로의 대전환과 리브랜딩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문엔지니어링 소개

문엔지니어링은 ICT 엔지니어링 전 분야의 컨설팅, 설계, 감리 및 구축을 전문으로 수행하는 준비된 회사다. 1990년 창립 이후 오직 ICT 분야만 걸어온 전문 엔지니어링 회사다. 박사, 기술사 90여 명과 학·석사 300여 명 그리고 관리직을 포함한 총 400여 명으로 구성된 국내 최고의 엔지니어링 기술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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