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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업그레이드 출시

3X 레티놀 컴플렉스를 함유한 앰플로 더욱 강력하게 모공 흔적 케어
3X 시카™의 진정 효능이 담긴 포뮬러로 민감 트러블성 피부도 사용하도록 설계

2026-06-30 08:00 출처: 이니스프리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 업그레이드 출시

서울--(뉴스와이어)--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더욱 강력해진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출시한다.

지난 2021년 9월 출시 이후 누적 796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올리브영에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대표 레티놀 입문템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이니스프리는 20대 소비자의 주요 피부 고민 연구를 바탕으로 레티놀 케어 효과는 강화하고 피부 부담은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포뮬러를 적용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을 선보인다.

새롭게 진화한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은 3X 레티놀 컴플렉스와 3X 시카™로 업그레이드된 포뮬러를 함유해, 눈에 띄는 흔적을 매끈하게 정돈하고 늘어진 모공 부위 피부는 탄탄하게 케어하는 저자극 레티놀 앰플이다.

20대의 대표적인 모공 고민 5가지인 모공 부피, 모공 수, 모공 면적, 모공 깊이, 모공 밀도 등을 종합적으로 케어할 뿐 아니라 흔적 고민까지 더욱 확실하게 관리하고 피부에 전해지는 부담은 적도록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X 레티놀 컴플렉스를 리포솜 테크놀로지로 담아 모공보다 2300배 작은 입자로 더 깊게 피부에 흡수돼 눈에 보이는 모공 크기를 매끈하게 정리한다. 제주 유래 3가지 시카 성분인 3X 시카™의 진정 효과가 담긴 포뮬러로 레티놀의 부담은 줄였다.

민감 피부 일차 자극 테스트에서 피부자극반응도 0.00을 기록하고 5가지 피부사용 적합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 피부도 매일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낮과 밤 모두 사용 가능하며, 세안 후 적당량을 덜어 부드럽게 펴 바른 뒤 흡수시키면 사용 직후 모공 부위 피부결이 매끈해져 메이크업 끼임과 밀림 걱정 없는 화잘먹 피부로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니스프리는 이번 앰플 업그레이드 출시와 함께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도 새롭게 선보인다. 앰플로 모공과 피부 흔적 고민을 케어한 뒤 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모공 케어에 시너지를 더할 수 있다. 모공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면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앰플’과 ‘레티놀 시카 모공 흔적 크림’으로 매끈하고 탄탄한 피부결을 관리해보자.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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