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포트리스M’, 신규 초월+ 캐릭터 ‘다크나이트’ 업데이트

‘포트리스M’,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 업데이트 진행
7월 22일까지 이벤트 참여 시 신규 캐릭터 확정 획득

2026-06-30 15:50 출처: 씨씨알컨텐츠트리

포트리스M 신규 캐릭터 ‘다크나이트’

포트리스M : 다크제국의 기사 ‘다크나이트’ 등장

서울--(뉴스와이어)--씨씨알컨텐츠트리(CCT, 대표 김광회)는 자사의 슈팅게임 ‘포트리스M’에 신규 초월+ 캐릭터 ‘다크나이트’를 업데이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새롭게 합류한 다크나이트는 다크제국 소속의 기사로, 최초로 등장한 검을 사용하는 캐릭터다. 강력한 돌진 공격과 근접 전투 능력을 바탕으로 적진으로 돌격하는 데 특화된 캐릭터며, 공격과 생존 능력을 두루 갖춰 전투의 흐름을 주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크나이트는 오는 7월 22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등장하며, 리얼대난투와 클래식 모드에서 각각의 특성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를 펼칠 수 있다.

다크나이트의 패시브 스킬 ‘불굴의 의지’는 체력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하면 발동한다. 리얼대난투에서는 방어력이, 클래식 모드에서는 공격력이 증가하며, 스킬이 유지되는 동안 스턴과 넉백 효과를 무시해 위기 상황에서도 전투를 이어갈 수 있다.

일반 스킬 ‘소울슬래시’는 전대 다크나이트의 영혼을 불러내 다수의 검기를 발사하는 스킬이다. 공격에 적중한 상대의 아이템 사용을 제한하고 추가 피해를 받을 수 있는 효과를 부여해 아군의 연계 공격을 지원한다. 리얼대난투에서는 검기가 지형과 유닛을 관통해 다수의 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다.

특수 스킬 ‘다크버스트’는 지정한 위치로 빠르게 도약해 적을 공격하는 기술이다. 리얼대난투에서는 이동 과정에서 범위 안으로 들어오는 포탄을 파괴하고, 착지 지점의 적을 밀어내 공격과 회피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다.

궁극 스킬 ‘다크슬래시’를 사용하면 다크나이트가 적에게 돌격한 뒤 주변에 강력한 공격을 가한다. 돌진과 공격 과정에서 적의 포탄을 파괴하며, 범위 안의 적을 중심부로 끌어당겨 다수의 적을 한 곳에 모을 수 있다.

유틸 스킬 ‘다크소울’은 전대 다크나이트의 영혼을 소환해 주변으로 날아오는 포탄을 파괴하고, 일정 시간 동안 자신의 체력을 회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적의 집중 공격을 버티면서 아군이 공격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 수 있다.

신규 캐릭터 출시에 맞춰 다크나이트 전용 아이템 ‘마력파동’도 선보인다. 다크나이트는 다크병사가 발사한 마력탄의 탄착 지점으로 이동한 뒤 주변 적에게 적용된 강화 효과를 해제하고 넓은 범위의 기어를 무력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상대 진형에 전략적으로 진입하며 전투의 흐름을 바꿀 수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는 다크나이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도전모드와 출석부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신규 초월+ 캐릭터 다크나이트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 측은 다크나이트는 적진을 돌파하는 호쾌한 액션과 탄 파괴, 군중 제어, 생존 능력을 두루 갖춘 캐릭터라며,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활약할 다크나이트의 다양한 스킬을 연계해 리얼대난투와 클래식 모드에서 차별화된 전투 전략과 새로운 재미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다크나이트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포트리스M’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씨씨알컨텐츠트리 소개

씨씨알컨텐츠트리는 씨씨알의 게임서비스를 제공하는 씨씨알의 자회사다. 씨씨알은 2000년대 초반 1200만 이상의 국민게임 ‘포트리스’를 제작·서비스하는 회사로, 현재까지 ‘포트리스M(모바일 버전)’으로 전 세계 서비스를 영위하고 있는 국내 1세대 기업이다. 8년간 ‘포트리스M’의 안정적인 국내 서비스를 바탕으로 2026년 내에 글로벌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PC 버전인 ‘포트리스3 Blue’를 지난 5월 론칭해 서비스 중이다. ‘포트리스M’은 2000년대 초 국민게임으로 불렸던 캐주얼 슈팅게임의 모바일 이식판이다. 턴제로 전투가 진행되고 바람과 각도, 그리고 세기를 조절해 적 탱크를 포격하는 그 방식 그대로다. 남녀노소 다 같이 플레이할 수 있는 쉬운 플레이 방식이 특징이며, 기존 PC게임에서 즐기던 친근한 탱크와 맵을 모바일 환경에 맞춰 리뉴얼했다. 클래식 모드와 리얼대난투 등 다양한 모드를 지원한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