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에스넷,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 공식 파트너사로 참여
서울--(뉴스와이어)--종합 결제 서비스 기업 케이에스넷(KSNET, 대표이사 박한국)이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와 솔라나 파운데이션(Solana Foundation)이 공동 주최하는 ‘구글 클라우드 X 솔라나 AI 에이전틱 해커톤’에 기관 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해커톤은 사용자가 일일이 승인할 필요 없이 AI 에이전트가 정해진 한도 내의 결제를 알아서 처리하는 이른바 ‘에이전틱 커머스(Agentic Commerce)’ 모델을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팀들은 구글 클라우드의 생성형 AI ‘제미나이(Gemini)’와 솔라나의 온체인 결제 기술인 ‘솔라나 페이(Solana Pay)’ 등을 결합해 새로운 커머스 및 정산 서비스를 직접 구현하게 된다.
케이에스넷은 기관 파트너사로서 유망한 AI 및 블록체인 개발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선다. 특히 8월 10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는 ‘집중 멘토링 주간’ 동안 20여 년간 쌓아온 결제 인프라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무 관점의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팀들이 아이디어 구현 단계에서부터 결제 산업의 규제 환경과 시장 현실을 고려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조언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오는 8월 21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Google Startup Campus)에서 열리는 데모데이(본선)에는 현장 심사위원으로 직접 참여한다. 기술력은 물론이고 사업성까지 두루 갖춘 혁신적인 온체인 결제 프로덕트를 가려내고 평가할 예정이다.
케이에스넷 박한국 대표는 “AI와 블록체인이 결합된 자율 결제 생태계는 앞으로 결제 산업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바꿀 핵심 트렌드”라며 “글로벌 빅테크가 주도하는 혁신적인 무대에 결제 전문 기업으로서 힘을 보태고, 향후 차세대 커머스 시장을 선도하는 마중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케이에스넷 소개
케이에스넷(KSNET)은 카드 결제, 신용정보 조회, 전자결제(PG) 등 결제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국내 대표 종합 결제사다. 20여 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디지털 금융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