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외국인 재학생 간담회 개최… 일·학업 병행 지원 강화

2026-08-05 11:07 출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교육원은 지난 7월 25일(토) 대학 사이버관에서 외국인 학생 간담회를 성료했다

서울--(뉴스와이어)--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이하 사이버한국외대, 총장 문휘창)는 국내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 중인 외국인 재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이버한국외대 글로벌교육원은 지난달 25일(토) 대학 사이버관에서 외국인 재학생들의 한국 생활 정착과 학업 적응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마련했다. 간담회 형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문휘창 총장과 원종민 글로벌교육원장, 조민성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교수를 비롯한 관계 부처 직원 및 다양한 국적의 외국인 재학생들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특히 산업체에 근무하며 사이버한국외대에서 학업을 이어가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의 재학 중 애로사항과 요청 사항을 직접 수렴하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중국, 베트남, 인도네시아, 일본 등 각지에서 온 외국인 학생들은 한국 생활 중 겪는 다양한 고충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개진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한국 생활에서 가장 힘든 점 가운데 하나로 진로나 커리어, 비자 이슈가 아닌 ‘무더운 날씨’와 같은 생활 속 실질적인 어려움을 꼽아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문휘창 총장은 “타국에서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미래를 위해 공부하고 있는 여러분의 노력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 공부를 이어가는 것이 결코 쉽지는 않지만 끝까지 해냈을 때 얻게 될 성취와 발전은 매우 클 것”이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문 총장은 “학업 외에도 직장 생활이나 한국 적응에 있어 어려움이 있다면 혼자 고민하지 말고 학교에 이야기해 달라”며 “여러분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학업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강조했다.

사이버한국외대는 향후 외국인 재학생들의 학업 완수를 위해 상담 및 생활 지원 시스템을 강화하는 한편, 학생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직장 및 한국 사회 정착을 돕는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는 오는 18일(화)까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의 10개 학부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 보유자라면 국적이나 거주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입학할 수 있고, 외국인, 군인, 중앙부처 공무원, 대학과 협약이 체결된 기관 및 기업 재직자 등은 정원 외 전형으로 지원하면 더욱 유리하다. 입학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https://go.cufs.ac.kr)에서 확인하면 되며, 전화와 이메일(ipsi@cufs.ac.kr), 카카오톡(cufs)으로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