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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이티아이코리아, IBM·OSC Korea와 함께 기업 AI 에이전트 세미나 개최

VTI KOREA·IBM·OSC Korea가 진행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운영 세미나

2026-09-01 09:00 출처: 브이티아이코리아

VTI KOREA, IBM·OSC Korea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AI 에이전트 운영 세미나 개최

서울--(뉴스와이어)--브이티아이코리아(VTI KOREA)는 2026년 9월 16일 AC 호텔 서울 강남에서 ‘기업 AI 에이전트 도입·운영 전략: 보안부터 비즈니스 성과까지’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IBM, OSC Korea, VTI KOREA의 전문가들이 연사로 참여하며, AI 에이전트가 파일럿 프로젝트를 넘어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기업이 직면하는 거버넌스, 보안 및 구현 과제를 중점적으로 다룬다.

기업의 AI 에이전트 도입이 개별적인 활용 사례를 넘어 확대되면서 AI 에이전트는 실제 시스템, 업무 프로세스 및 API와 점점 더 긴밀하게 연동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권한 관리, 보안, 감독 및 책임성 측면에서 새로운 운영 과제를 제기한다.

따라서 AI 에이전트를 실제 운영 환경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단순히 모델 성능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기업에는 명확한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 체계, 효과적인 보안 가드레일, 그리고 초기 활용 사례에서 확장 가능한 배포와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로드맵이 필요하다.

이번 세미나는 AI 에이전트를 실제 운영 환경에 도입하려는 기업을 위해 다음 세 가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 안전하고 책임 있는 AI 에이전트 도입을 위한 준비

· 기업 시스템을 보호하면서 AI 에이전트가 접근하고,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는 범위에 대한 거버넌스 구축

· 비즈니스 가치가 높은 활용 사례를 발굴하고, AI 에이전트 이니셔티브를 파일럿 단계에서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로 확장

프로그램에는 다음 연사들이 참여한다.

· 김유미 실장 | IBM

· 남궁성환 상무 | OSC Korea

· 박정하 전무 | VTI KOREA

VTI KOREA 박정하 전무는 “성공적인 AI 에이전트 파일럿은 기술이 작동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한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기업이 이를 대규모로 운영할 준비가 돼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며 “실질적인 과제는 기업이 권한을 정의하고, 리스크를 관리하며, AI 에이전트를 기존 운영 환경에 통합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입증해야 하는 단계에서 시작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바로 이러한 현실적인 과제들을 다룰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행사 안내

- 일정: 2026년 9월 16일 수요일

- 시간: 13:30~17:00

- 장소: AC 호텔 서울 강남, 2층

- 주소: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25길 10

- 등록: https://tinyurl.com/mtb9t4up

브이티아이코리아 소개

VTI KOREA는 VTI Group의 자회사로, 제조, 리테일 및 BFSI 분야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기업에 엔드투엔드 기술 솔루션을 제공한다. 산업에 대한 이해, 기술 전문성 및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결합해 기업이 AI 및 신기술 이니셔티브를 실제 비즈니스와 운영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솔루션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VTI KOREA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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