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인사팀 김지선 차장(왼쪽)과 무급유식 압축기 사업부 김상협 노조위원장
성남--(뉴스와이어)--산업용 기술 및 장비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아트라스콥코 코리아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재인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2023년 최초 인증에 이어 재인증을 획득하며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과 건강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경기가족친화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가족친화 제도 운영과 조직문화, 경영진의 실행 의지, 임직원 만족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기업을 선정하는 제도로, 올해는 총 167개 기업 및 기관이 신청했으며, 이 가운데 89개사가 최종 선정됐다.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임직원이 일과 가정의 균형 속에서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임직원의 자녀 양육 부담 완화와 일·가정 양립을 위해 보육수당, 자녀 학자금, 맞춤형 경조사 지원 등 생애주기 복지 제도와 시차출퇴근제(8~10시)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종합 건강검진, 단체보험, 다양성·포용(D&I) 캠페인 및 심리 케어 프로그램을 전개하며 심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고 있다.
이와 함께 정기적인 임직원 설문조사인 ‘인사이트 서베이(Insight Survey)’를 통해 구성원의 의견과 경험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근무환경과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아트라스콥코는 임직원의 건강과 웰빙, 다양성과 포용성, 그리고 상호 존중을 기반으로 모든 구성원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일터를 지향하고 있다.
이번 재인증은 가족친화 제도의 운영뿐 아니라 직원 만족도, 조직문화, 책임 있는 기업 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통해 이뤄진 결과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가 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조직문화를 구축해 온 성과를 보여준다.
오은영 아트라스콥코 코리아 인사팀 상무는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은 임직원의 성장과 웰빙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임직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모든 구성원이 일과 삶의 균형 속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건강하고 포용적인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트라스콥코 소개
아트라스콥코는 고객이 비즈니스의 미래를 준비하고 도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산업 기술 파트너다. 우리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정밀한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성장하고, 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도록 함께한다. 또한 조직 내 모든 구성원이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동기를 부여한다. 1981년 설립된 아트라스콥코 코리아는 약 430명의 임직원과 함께하며, 혁신적인 컴프레서, 건설 장비, 체결, 조립 공구 및 오토메이션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