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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코딩AX파트너스, 삼일PwC 채용 연계 ‘AX인재전쟁 온라인’ 개최

11월 15일까지 참가 접수… 개발 경험·전공 요건 없어
삼일PwC가 출제한 실무형 문제를 AI로 풀어 온라인 제출
상위 최대 40명 삼일PwC 면접, 최대 9명 채용

2026-11-04 13:30 출처: 조코딩AX파트너스

AX인재전쟁 온라인x삼일PwC 11월 15일까지 신청 가능(제공=조코딩AX파트너스)

서울--(뉴스와이어)--조코딩AX파트너스가 삼일PwC 채용과 연계한 AI 대회 ‘AX인재전쟁 온라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접수를 시작했으며, 11월 15일까지 대회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대회는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 내국인이면 학생·직장인·구직자 누구나 개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개발 경험과 회계·재무 전공은 참가 요건이 아니다.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할 수 있다.

문제는 삼일PwC가 출제했으며 11월 9일 0시에 공개된다. 참가자는 실무형 문제를 AI로 풀어 11월 15일까지 결과물을 제출한다. 결과물과 함께 프롬프트 기록 등 AI를 활용한 과정도 낸다.

삼일PwC가 이번 대회로 찾는 직무는 FDE(개발자/컨설턴트)다. 고객과 현장의 문제를 찾아내고, AI를 활용해 실제 해결책을 만드는 역할이다.

상위 최대 40명은 삼일PwC와 면접을 본다. 면접은 11월 23일부터 진행되며, 최종적으로 우수한 결과를 보인 참가자에 대해서는 채용까지 연계할 계획이다.

참가비는 무료다. 선착순 1000명에게는 챗GPT 플러스(ChatGPT Plus) 1개월 이용을 지원한다. 참가자에게는 AI VOD 강의도 무료로 제공한다.

AX인재전쟁은 지난 7월 1기를 오프라인으로 열었다. 당시 5318명이 지원했고, 서로 다른 6개 기업이 문제를 출제해 총 10명(정규직·계약직 포함)이 채용으로 이어졌다. 그중 2명은 삼일PwC에 채용됐다.

조동근 조코딩AX파트너스 공동대표는 “실제 문제를 어떻게 풀었는지가 실력을 가장 잘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결과로 실력을 증명하려는 인재와 그런 인재를 찾는 기업을 잇겠다”고 덧붙였다.

참가 신청과 자세한 내용은 AX인재전쟁 온라인 홈페이지(https://jocodingax.ai/go/naab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코딩AX파트너스 소개

주식회사 조코딩에이엑스파트너스(브랜드명 조코딩AX파트너스)는 기업의 AI 전환(AX)을 돕는 교육·컨설팅 기업으로, 교육을 AX의 끝이 아니라 시작점으로 본다. 정해진 커리큘럼을 전하는 강사 대신 현장에 상주하는 전문 개발자(FDE)를 먼저 파견한다. FDE는 최소 2주간 흩어진 사내 데이터를 진단·정비하고, 회사 맞춤 AI 교육과 업무용 AI 에이전트를 함께 구축한다. 교육으로 익힌 역량이 업무에 자리 잡도록 자체 플랫폼도 제공한다. AXHub는 사내 AI 앱을 보안·거버넌스 환경에서 배포·운영하고 데이터 접근·권한을 관리하는 엔터프라이즈 AI 앱 플랫폼이다. AXLake는 사내 데이터와 대화하듯 질문해 보고서 자동 생성과 업무 자동화로 이어주는 AI 워크스페이스다. 도메인 지식과 AX 역량을 결합해 대체 불가능한 전문가로 키운다는 비전 아래, 일회성 교육을 넘어 발굴·확장·정착으로 이어지는 조직 단위 AI 역량 내재화를 지원한다. 2026년 설립, 본사는 서울 서초구에 있다.

웹사이트: https://jocodingax.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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