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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Try Everything 2026’서 지역 창업생태계 활성화 방안 공유

홍릉강소특구 및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례 중심으로 지역 창업지원 성과와 발전 방향 제시

2026-09-11 13:30 출처: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왼쪽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창업도약팀 임종현 팀장, KIST 임환 단장, 에이뮨링크 황상준 대표, AICA 강재혁 팀장, 이노디테크 최기훈 부장이 지역 창업생태계 조성 방향을 논의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이영근)는 9월 1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창업 페스티벌 ‘Try Everything 2026’에서 ‘지역 창업생태계_글로벌 AI 3대 강국 도약의 발판’을 주제로 세션을 개최하고, 지역 기반 창업지원 사례와 생태계 활성화 방향을 공유했다.

연사로는 KIST 임환 단장, 에이뮨링크 황상준 대표, AICA 강재혁 팀장, 이노디테크 최기훈 부장이 참여해 홍릉강소특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창업지원 사례를 비롯해 지역의 연구·산업 인프라를 활용한 기업 육성, 지역 창업기업의 성장 과정과 지원사업 성과, 산·학·연 및 유관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연구기관과 기업, 창업지원기관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별 창업지원 체계의 특징과 성과를 살펴보고, 지역의 특성과 자원을 창업기업의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한 생태계 조성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세션은 연구기관과 창업기업, 창업지원기관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자원과 지원체계가 실제 기업의 성장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홍릉강소특구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사례를 통해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창업지원과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확인했다.

한편 ‘Try Everything 2026’은 국내외 스타트업과 투자자, 창업지원기관 등이 참여하는 글로벌 창업 페스티벌로, 창업 생태계 구성원 간 교류와 투자·협력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소개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서울을 거점으로 민·관 창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창업 허브다. 센터는 기관의 핵심 특화 분야로 D.N.A(Digital, Network, AI)와 인구테크 등 혁신산업을 집중 지원하고 있다. △D.N.A (Digital, Network, AI): 디지털, 네트워크, AI 기술을 기반으로 스마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으며, 특히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등 신산업 BIG 3 분야의 혁신창업 촉진을 지향한다. △인구테크: 에이징테크를 넘어 인구 변화가 가져오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과 수요를 아우르는 확장된 개념이다. 도시계획, 농업기술, 의료서비스, 교육, 지속가능성, 정책개발, 펨테크 등의 혁신산업을 세부적으로 구분해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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