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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세계 소아암의 날 맞아 다양한 참여 캠페인 진행

2026-02-19 17:41 출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 포스터

서울--(뉴스와이어)--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월 15일 제25회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농심과 함께하는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을 2월 13일(금)부터 3월 13일(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치료 과정에서의 경험이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자신의 꿈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소아암 경험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협회는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지원사업 마련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함을 개설해 일상 속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세계 소아암의 날’의 의미를 십시일반 나눔으로 확장하고, 소아암 환아에게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별히 올해는 협회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삼행시 공모전 ‘세상을 바꾸는 시선 - 세바시’를 개최했으며 짧은 기간 총 1740개 작품 참여로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세계 소아암의 날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혼자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연대하는 날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아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환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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