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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자연이 주는 건강함’ 노르웨이 고등어 봄 캠페인 전개

‘파란 줄무늬’로 노르웨이 고등어 원산지 인지도 제고… 오메가-3 등 풍부한 영양 강조

2026-04-13 16:44 출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2026 노르웨이 고등어 ‘자연이 주는 건강함’ 봄 캠페인 홍보 이미지

서울--(뉴스와이어)--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가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연이 주는 건강함’을 강조한 2026 노르웨이 고등어 봄 캠페인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한다.

이번 캠페인은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과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전개되며, 최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흐름에 맞춰 노르웨이 고등어가 지닌 영양적 가치를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노르웨이 고등어는 차갑고 청정한 노르웨이 바다에서 어획된 후 선진화된 가공 공정을 거쳐 풍부한 육즙과 영양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메가-3 지방산과 비타민 D·B군, 단백질 등을 고루 함유해 일상 속 건강한 식단을 위한 식재료로 주목받고 있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로 수출된 노르웨이 고등어가 총 20만7927톤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한국 수출량은 3만2496톤을 기록하며 베트남, 일본과 함께 주요 수출 시장으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노르웨이 고등어의 상징인 ‘파란 줄무늬’를 활용해 원산지 구별을 돕는다. ‘파란 줄무늬를 확인하세요’라는 메시지를 통해 소비자가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쇼핑에서 노르웨이 고등어를 구매할 때 쉽고 명확하게 구별할 수 있도록 하고, 원산지에 대한 신뢰를 높일 예정이다.

또한 인플루언서 협업을 통해 구이, 조림, 샐러드 등 다채로운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이며, 건강하면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일상 식재료로서의 활용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한국 디렉터 잉에뵤르그 요르달은 “이번 봄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노르웨이 고등어의 영양적 가치와 원산지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노르웨이 고등어를 일상에서 보다 다양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소개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NSC)는 노르웨이 트롬소(Troms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르웨이 수산부 산하 마케팅 조직으로 노르웨이 수산 및 양식업계와 협력해 노르웨이 수산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2012년부터 노르웨이 수산자원의 가치를 높이고 노르웨이 수산물의 원산지를 널리 알리는 것을 목표로, 10년여 동안 국내 소비자들을 위한 마케팅 및 홍보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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