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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스토리, 리뉴얼 6개월 만에 완판된 명화클래식… 케데헌 ‘호작도’ 담은 최신 개정판 출시

2026-04-21 09:00 출처: 두두스토리

두두스토리가 ‘명화클래식 빅플러스 사운드북’ 최신 개정판을 선보였다

서울--(뉴스와이어)--영유아 도서 브랜드 두두스토리가 ‘명화클래식 빅플러스 사운드북’(이하 명화클래식) 최신 개정판을 선보였다. 리뉴얼 출시 후 6개월 만에 완판된 명화클래식은 이번 개정판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인쇄 퀄리티와 새롭게 구성한 수록 작품으로 돌아왔다.

최신 개정판은 국립중앙박물관 사운드북에 조선시대 민화 ‘호작도’를 수록해 눈길을 끈다. ‘호작도’는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캐릭터 ‘더피(호랑이)’와 ‘서씨(까치)’의 모티브가 된 작품이다. 두두스토리는 국립중앙박물관 사운드북을 통해 아이들이 우리 예술과 문화를 일상 속에서 친근하고 흥미롭게 접할 수 있도록 ‘호작도’ 수록을 기획했다.

인쇄 퀄리티도 한층 높였다. 미세한 색감과 질감을 생생하게 구현해 원작 느낌 그대로 감상할 수 있다. 구성은 △국립중앙박물관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내셔널 갤러리 총 4종으로, ‘소근소근 그림 이야기’를 통해 작품 속 숨은 이야기를 담아 명화에 익숙하지 않은 부모도 아이와 함께 쉽고 즐겁게 감상할 수 있다.

명화클래식은 국내 최대 판형 사운드북으로, 터미타임 시기부터 돌 이후의 우뇌 및 언어 발달 단계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두두스토리는 그림과 음악을 동시에 접하는 시청각 통합 자극은 영유아의 인지 능력과 감성을 균형 있게 키워준다며, 명화클래식을 통해 더 많은 가정이 아이와 함께 명화를 감상하며 풍성한 교감을 나누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엘리시아(Elyssia) 산하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을 슬로건으로 아이가 놀이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콘텐츠를 기획·개발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두두 그림자극장’, ‘두두 앙팡’, ‘베이비세즈’, ‘포토 사운드 500’ 등이 있으며, 이 중 ‘두두 그림자극장’은 누적 판매 19만 대를 돌파하며 유아 콘텐츠 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두두스토리 소개

두두스토리는 ‘노는 책, 배우는 장난감’이라는 슬로건 아래 영유아의 발달 특성에 맞춰 놀이하듯 읽는 책과 배우듯 놀이하는 장난감을 만든다. 또한 발달에 필수 요소인 놀이, 성장, 인지 영역을 모두 담아 통합적인 발달을 도모한다. 대표 제품인 그림자극장 외에도 베이비세즈, 명화클래식, 포토 사운드 500, 두두 앙팡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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