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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택시스이더리움, 이더리움 9399개 돌파… 아시아 최대 보유 법인 입지 강화

아시아 1위·글로벌 13위(코인게코 기준) 순위 견고하게 유지
이더리움 생태계 중장기 성장 확신 속 지속적 매입 기조 유지
글로벌 및 국내 제도권 편입 흐름에 발맞춘 선제적 투자 전략 가속화
데이터 보안 사업의 1분기 암호화 매출 362.9% 급증… 탄탄한 현금 창출력이 매입 뒷받침

2026-06-12 07:00 출처: 파라택시스이더리움 (코스닥 290560)

파라택시스이더리움 CI

서울--(뉴스와이어)--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더리움 398개를 추가 매입하며 총 보유량이 9399개로 늘어났다고 12일 밝혔다.

코인게코에 공개된 상장 기업 및 정부 보유 현황 기준 아시아 1위, 전 세계 13위 순위는 이번 매입으로 한층 더 공고해졌다. 지난 1월 이더리움 트레저리 전략에 시동을 건 이후 6개월 만에 아시아 정상에 오른 데 이어 회사는 매입을 거듭하며 그 격차를 더욱 벌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시가총액 기준 글로벌 2위 가상자산으로, 스마트 계약 기반의 탈중앙화 금융(DeFi), 실물자산 토큰화(RWA), AI 에이전트 이코노미 등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핵심 기반으로 빠르게 자리를 넓히고 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이 단순 투자 자산을 넘어 실제 쓰임새가 확장되는 구조적 흐름에 주목하며 중장기 매입 기조를 이어가는 동시에 단기적 시장 변동성을 전략적 자산 확대의 기회로 적극 활용하고 있다.

이 같은 지속적인 매입의 배경에는 데이터 보안 사업의 탄탄한 현금 창출력이 자리하고 있다. 특히 핵심 역량인 DB 보안 및 블록체인 DID(분산신원증명) 기술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암호화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62.9% 급증하며 매입을 위한 든든한 재무적 기반을 입증했다.

규제 환경도 뒷받침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클래리티 법안(CLARITY Act)이 상원 본회의 표결을 앞두며 디지털 자산의 제도권 편입이 가시화되고 있고, 국내 역시 디지털자산기본법 도입 논의가 속도를 내고 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이 흐름을 선제적으로 읽고 기관급 거버넌스와 내부통제 체계를 갖춰 국내 최대 디지털 자산 트레저리(DAT) 플랫폼으로의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울러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보유고 확대와 함께 주주가치 보호를 운용의 핵심 원칙으로 설정하고 있으며, 추가 자금 조달 시에는 주당 이더리움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는 방향을 우선시하고 있다. 대규모 자본이 필요한 시점에는 파라택시스 본사가 보유한 글로벌 기관 네트워크를 활용해 해외 기관 투자자와의 연결도 가능하다는 점을 강점으로 꼽는다.

이명훈 파라택시스이더리움 대표이사는 “이더리움 생태계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단기적인 가격 변동에 흔들리지 않고 규율 있는 자본 배분을 통해 이더리움 매집을 지속해 아시아뿐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 소개

파라택시스이더리움(옛 신시웨이, 코스닥: 290560)은 독보적인 데이터 보안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지털 자산 관리 전략을 융합한 선도 기업이다. 기존 신시웨이가 국내 데이터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핵심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는 보안 솔루션 사업을 지속적으로 영위함과 동시에 글로벌 디지털 자산 전문 그룹인 파라택시스 홀딩스(Parataxis Holdings)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최초의 기관급 이더리움 트레저리(Ethereum Treasury) 모델을 구축했다. 파라택시스이더리움은 기존 보안 사업의 안정적인 수익 구조와 이더리움 기반의 미래 성장 잠재력을 결합해 디지털 경제 시대에 지속적인 IT 보안 환경을 구축하고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모델을 실현하며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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