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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건강한 숲 만들기’ 자연보호 봉사활동 진행

임직원 35명 참여… 도토리 묘목 육성 및 숲 가꾸기 활동으로 생태계 복원 지원
지속가능성 가치 실천과 지역사회 환경 보호 위한 ESG 활동 지속 전개

2026-06-12 10:45 출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가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건강한 숲 만들기’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서울--(뉴스와이어)--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가 지난 11일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건강한 숲 만들기’ 자연보호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환경 보호와 숲 생태계 보전을 위한 ESG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임직원 35명과 노을공원시민모임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집씨통에 도토리를 심어 미래 숲을 위한 묘목을 육성하는 한편, 나무 물 주기와 잡초 제거 등 숲 가꾸기 활동을 수행하며 건강한 산림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노을공원은 과거 난지도 매립지였던 지역을 복원해 조성된 생태공원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보전 활동을 통해 생태적 가치를 회복해 나가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흙 유실로 인해 드러난 쓰레기 문제를 개선하고, 훼손된 생태계를 단계적으로 복원하는 데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한 숲 가꾸기 활동은 어린나무의 생장을 돕고 공원 내 녹지 환경을 개선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더불어 지난해 ‘집씨통 도토리 키우기’ 활동을 통해 육성된 묘목 일부가 이번에 노을공원에 실제로 식재되며, 단순한 체험을 넘어 숲 복원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 성장의 선순환을 실현했다. 이는 임직원 참여형 환경 활동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장기적인 생태계 회복과 도시 숲 조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씨앗 → 묘목 → 실제 숲 식재’로 이어지는 단계적 ESG 실행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는 자연환경 보호를 비롯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CSR 및 ESG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보전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과 자원봉사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 또한 미래 전기·전력 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위해 국내 이공계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숭실대학교와 산학협력 MOU를 체결해 산학 연계 교육 프로그램인 ‘SEEC(Schneider Electric Electrify Club)’를 확대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글로벌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새로운 지속가능성 로드맵 ‘Impact 2030’의 일환이다. Impact 2030은 전기화(Electrification) 확대, 산업 혁신, 인재 육성, 지역사회 지원을 핵심 축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동시에 추구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권지웅 대표는 “이번 봉사활동은 임직원들이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체감하고 지속가능성 가치를 몸소 실천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환경 보전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책임 있는 기업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는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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