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뉴스와이어가 제공합니다.
뉴스와이어 제공

커피처럼 쓰지만 달콤한 첫 사랑의 기억… 조삼 작가의 ‘그해 여름, 등대 아래서’ 페스트북 추천 소설 선정

2026-06-21 10:03 출처: 페스트북

‘커피처럼 쓰지만 달콤한 첫 사랑의 기억’… 조삼 작가의 ‘그해 여름, 등대 아래서’가 페스트북 추천 소설로 선정됐다

안양--(뉴스와이어)--페스트북은 조삼 작가의 신간 소설 ‘그해 여름, 등대 아래서’를 이달의 추천 도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1998년 여름 어청도를 배경으로 부모 없이 할머니 손에 자란 열다섯 소녀 선미의 첫사랑과 성장 과정을 뭉클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저자 조삼은 평범한 이웃들이 부대끼며 살아가는 일상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내는 소설가다. 작가는 “대단하고 특별한 이야기보다 투박하지만 성실하게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들의 희로애락을 담아내고 싶었다. 독자들에게 사람 냄새가 나는 따뜻한 글을 전하고 싶다”고 집필 의도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파도처럼 밀려왔다 사라지는 사람들 사이에서 꿈을 빚어가는 섬 소녀의 이야기를 아주 따뜻하게 담았으며, 쓰고 단 커피 한 잔을 닮은 서사가 독자들의 가슴에 깊고 진한 여운을 남기는 소설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서점의 한 독자는 어릴 적 바닷가에서 맡았던 짭조름한 냄새와 첫사랑의 쌉싸름한 기억이 동시에 떠오르는 책이며 화려한 기교 없이도 사람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에 푹 빠져 읽었다고 감상평을 남겼다.

‘그해 여름, 등대 아래서’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조삼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 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