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뵨의 새로운 랩 스타일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홀드’
서울--(뉴스와이어)--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재킷처럼 간편하게 착용하면서 랩 스타일의 포근한 밀착감을 구현한 신제품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홀드(Baby Carrier Hold)’를 출시한다.
‘베이비 캐리어 홀드’는 가장 많이 안아주는 시기인 신생아부터 첫걸음을 떼기 전까지 부모와 아기가 가장 가까이 마주하는 시간을 더욱 편안하게 만들어 주는 랩 스타일 아기띠다. 실제 400여 가정의 테스트와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완성도 있는 제품을 개발했으며, 아기와 보호자 모두에게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한다.
가장 큰 특징은 재킷처럼 걸쳐 입은 뒤 감싸 고정하는 직관적인 착용 방식이다. 특허받은 ‘스냅랩(SnapWrap)’ 디자인이 보호자의 몸을 양쪽에서 안정적으로 감싸 지지하며, 보호자와 아기의 설정을 독립적으로 조절하는 ‘듀얼핏 조절 기능’으로 각자에게 꼭 맞는 착용감을 완성한다. 한 번 맞춰두면 번거로운 재조절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장시간 착용 시의 편안함도 세심하게 고려했다. 이중 구조의 허리 벨트와 패딩 처리된 어깨끈이 아기의 무게를 고르게 분산하며, 아기의 머리와 허리, 엉덩이를 안정적으로 받쳐 자연스럽고 인체공학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또한 국제고관절이형성협회(IHDI)로부터 고관절 건강에 좋은 제품으로 인정받았다.
일상에서 유용한 스마트 기능도 더했다. 햇빛을 가려주면서도 통기성과 시야를 고려한 ‘빌트인 후드’와 작은 필수품을 보관할 수 있는 ‘스마트 포켓’을 갖췄다. ‘SecureClick 버클’은 고정할 때 딸깍 소리로 안전한 체결 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제할 때는 무소음으로 열려 잠든 아기를 침대에 옮길 때도 유용하다.
신생아부터 생후 18개월(체중 3.2~13.5kg)까지 세 가지 포지션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보호자 체형(XS~XXL)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브러시드 우븐’ 소재의 라이트 그린·샌드 그레이와 통기성이 뛰어난 ‘에어리 메쉬’ 소재의 블랙·크림 컬러로 선보인다.
모든 소재는 OEKO-TEX® Standard 100, Class 1 인증을 받았으며, 40℃에서 세탁기 세탁이 가능해 관리도 간편하다.
베이비뵨은 출시 당일인 9월 2일(수) 신상위크와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통해 ‘베이비 캐리어 홀드’를 처음 공개한다. 쇼핑 라이브에서 제품의 주요 기능과 올바른 착용법을 자세히 소개하고, 실시간 소통과 함께 라이브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어 9월 11일(금)부터 17일(목)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10층 브릿지에서 출시 기념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현장에서는 ‘베이비 캐리어 홀드’를 직접 체험하고 15%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럭키드로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베이비뵨 굿즈를 제공한다.
베이비뵨은 ‘베이비 캐리어 홀드’는 베이비뵨에서 처음 선보이는 랩 스타일의 아기띠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법과 안정적인 착용감에 초점을 두고 개발됐다며, 아이를 품에 안는 소중한 순간에 보호자가 착용과 조절의 부담을 덜고, 아기와의 교감에 더욱 집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제품은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과 주요 유통 채널, 팝업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뵨 소개
베이비뵨은 뵨 야콥슨이 1961년 설립한 스웨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베이비뵨은 안전(Safety), 보살핌(Caring), 신뢰(Trusted), 즐거움(Enjoyable), 포용성(Inclusive), 단순함(Simplicity)을 핵심 이념으로 고품질의 육아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수년의 삶을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한다. 아기띠와 바운서를 대표 제품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1973년 아기띠가 처음 개발된 이후 500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사용했으며, 전 세계 많은 소아과 전문의와 긴밀한 협력으로 개발돼 믿고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