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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3세대 신규 컬러 ‘라벤더 퍼플’ 출시

2026-04-20 08:40 출처: 뱅앤올룹슨 (나스닥코펜하겐 BO)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A1 3세대 신규 컬러 ‘라벤더 퍼플’ 출시

스트루에르, 덴마크--(뉴스와이어)--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아이코닉한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Beosound A1 3rd Gen.)의 새로운 컬러 ‘라벤더 퍼플(Lavender Purple)’을 선보인다.

이번에 베오사운드 A1 3세대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라벤더 퍼플은 라벤더의 은은하고 부드러운 정서와 퍼플 특유의 세련된 감각이 어우러진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존재감을 전한다. 절제된 채도의 맑은 보랏빛은 A1의 펄-블라스트 알루미늄 바디와 조화를 이루며, 미니멀한 디자인에 한층 섬세하고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한다. 과장되지 않은 컬러톤은 섬세한 깊이감을 전하면서도 다양한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동시에 라벤더 퍼플만의 부드러운 개성이 더해져 A1의 조형적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베오사운드 A1 3세대는 뱅앤올룹슨과 덴마크의 저명한 디자이너 세실리에 만즈(Cecilie Manz)의 협업으로 탄생한 제품으로, 간결한 형태와 정교한 디테일, 그리고 진보된 음향 기술이 조화를 이루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다. 펄-블라스트 처리된 알루미늄 바디와 부드러운 방수 가죽 스트랩, 그리고 뱅앤올룹슨의 정교한 가공 기술이 반영된 2173개의 정밀 밀링 홀이 어우러져 손끝으로도 완성도 높은 디테일을 느낄 수 있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또한 동급 최대 크기의 우퍼를 탑재해 콤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깊고 강력한 저음을 구현하며, 최대 24시간 재생 가능한 배터리 성능과 IP67 등급의 방진·방수 성능을 갖춰 언제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며, 일상은 물론 야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5.1, 마이크로소프트 스위프트 페어(Microsoft Swift Pair), 구글 패스트 페어(Google Fast Pair)를 지원해 다양한 기기와 빠르고 안정적으로 연결되며, 3개의 마이크를 통해 또렷한 통화 품질까지 지원한다.

베오사운드 A1 3세대는 오래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기도 하다. 교체 가능한 배터리 구조를 적용했으며, 세계 최초로 크래들 투 크래들 인증(Cradle to Cradle Certified)®(브론즈 레벨)을 획득한 블루투스 스피커로서 지속 가능성과 제품 수명 주기에 대한 뱅앤올룹슨의 철학을 반영한다. 사용 후 폐기되는 제품이 아니라 수리와 유지보수를 통해 더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베오케어(Beocare)를 통해 최대 5년의 보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롭게 출시한 베오사운드 A1 3세대 라벤더 퍼플은 4월 20일부터 30일까지 최근 리뉴얼한 뱅앤올룹슨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익스클루시브로 먼저 선보이며, 5월 1일부터는 뱅앤올룹슨 압구정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한 공식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격은 54만9000원이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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